글로벌 환경에서의 컴플라이언스 균형점

작성자: 김이준 과거의 만화 시장에서는, 작가의 그림 실력과 스토리 구성능력이 동시에 요구되었으며 만화를 제공하는 채널 역시 지금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졌다. 그러나 현재에는 작화를 용이하게 해주는 기술의 발전과 그림 외주시장의 발달로 인해 ‘그림’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되었고 참신한 스토리의 시각화가 쉽게 일어나고 있다. 또한 웹툰이라는 플랫폼의 등장으로 기존의 불편했던 접근성 역시 크게 향상되었다. 그러므로, 새로이“글로벌 환경에서의 컴플라이언스 균형점” 계속 읽기

인터넷 기술과 역기능의 진화

작성자: 고은비 2021년 2월 18일에 VOY@IG는 “인터넷 기술과 역기능의 진화”를 주제로 서진원 사이버 보안 멘토님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이 준비해주신 Zoom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하였습니다. 서진원 멘토님은 인터넷 기술의 시작부터 인터넷의 발전과 그 역기능, 진화된 공격 방식 등을 설명하셨습니다. 인터넷의 사회적, 범죄적 역기능을 국내 사례들을 예시로 쉽게 풀이하여 주셨으며 이에 대응하여 사이버 보안이 과거 경계 기반으로, 이분법적으로“인터넷 기술과 역기능의 진화” 계속 읽기

인터넷 주소자원과 거버넌스

2021년 1월 21일, VOY@IG(Voice Of Youth at Internet Governance)는 KISA 박창민 팀장님(KRNIC 인터넷주소정책팀)을 초청하여 온라인으로 정기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박창민 팀장님께서는 ‘인터넷주소와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먼저 인터넷의 역사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을 듣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TCP/IP 프로토콜의 구조, 각 네트워크 계층에 따른 주소의 종류, 네트워크 식별자에 따른 인터넷주소자원 관리현황과 인터넷 주소자원 관리체계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러한 구조에서 발생하는“인터넷 주소자원과 거버넌스” 계속 읽기

‘권리’로써의 프라이버시

작성자: 김채원 지난 10월 24일, VOY@IG (Voice of Youth at Internet Governance)는 온라인 웨비나 ‘ZOOM’미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버시 권리’를 주제로 하는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발표자인 정보인권연구소 장여경 상임이사님은 사생활에 대한 권리의 정의 및 범위에 관해 이야기 했다. 구체적으로 사생활에 대한 권리의 유래, 현재 우리나라의 보호 정도,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의 정의, 주체 및 범위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나아가 디지털“‘권리’로써의 프라이버시” 계속 읽기

APrIGF-The Digital Rights Landscape in Asia Pacific after COVID19

지난 9월 29일, VOY@IG는 강남 일대의 컨퍼런스 룸에서 모여 ‘ZOOM’ 미팅으로 진행되는 APrIGF 2일 차 세션 10 ‘The digital rights landscape in Asia Pacific after COVID19’에 참여했습니다. 5분의 사회자 및 토론자, 아⦁태 지역의 약 60명의 참여자가 참여한 이번 세션은 코로나 시대의 전자 인권(digital rights)을 주제로 각국의 전자 인권 현황과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이야기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APrIGF-The Digital Rights Landscape in Asia Pacific after COVID19” 계속 읽기

What is the Internet Governance?

On September 19th, Voice Of Youth at Internet Governance (VOY@IG) invited the speaker professor Young Eum Lee, ICANN ccNSO member, for the lecture on internet governance and career development. After introduction and discussion on the attendee’s idea on internet governance, Professor Lee explained the concept, history, and structure of internet governance. Some questions have been“What is the Internet Governance?”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