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로써의 프라이버시

작성자: 김채원

지난 10월 24일, VOY@IG (Voice of Youth at Internet Governance)는 온라인 웨비나 ‘ZOOM’미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버시 권리’를 주제로 하는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발표자인 정보인권연구소 장여경 상임이사님은 사생활에 대한 권리의 정의 및 범위에 관해 이야기 했다. 구체적으로 사생활에 대한 권리의 유래, 현재 우리나라의 보호 정도,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의 정의, 주체 및 범위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나아가 디지털 시대와 신기술의 발달이 사생활에 대한 권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도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인공 지능 기술 의 발전으로 새로운 내용의 권리 및 규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술의 발전이 개인의 권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개인은 자신의 프라이버시와 권리를 보장 받기 위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개인 정보를 보호받기 위한  적절한 규범이 마련되도록 요구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On Oct. 24th, Voice of Youth at Internet Governance (VoY@IG) held a regular seminar on the theme of ‘Privacy of Rights’ through the online webinar. Presenter Jang Yeo-Kyoung, exeutive director of the Institute for Digital Rights of information, talked about the definition and scope of rights to privacy. Specifically, the origin of the right to privacy, the degree of protection in Korea, the definition of the right to self-determination of personal information, the subject and scope of the right to self-determation of personal information were easily explained. Furthermore, we talked about how the digital age and the development of new technologies affect the rights to privacy. Finally, she explained that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now requires new rights and regulations.

Through this seminar, I came to think about the impact of technological advances on individual rights, and felt that individuals should be alert to ensure their privacy and rights, and that appropriate norms should be required to protect their pers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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